日시민 1000여 명 “혐한 발언 등 차별 반대” 도쿄대행진

박형준 특파원 입력 2014-11-03 03:00수정 2014-11-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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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도쿄 신주쿠 구 신주쿠중앙공원에서 열린 ‘도쿄대행진’에 참가한 일본 시민 1000여 명이 ‘NO! 헤이트 스피치, NO! 헤이트 스피치(특정 민족이나 인종에 대한 혐오 발언)’ ‘차별 없는 세계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가 나서 외국인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와 차별을 규제하라”고 요구했다.

도쿄=박형준 특파원 love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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