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형, 동생 찬호와 졸업식 투샷…모델급 피지컬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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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내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류진 아내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의 졸업식이 포착됐다.

류진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의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이라며 “감사합니다, 채드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찬형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의 곁에는 형보다 키가 더 커진 동생 찬호 군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형제는 모델급의 훤칠한 키와 남다른 피지컬, 훈훈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류진 아들 찬형 찬호 군은 지난 2014~2015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잘생긴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찬형 군은 버클리 음대 합격 소식과 더불어 올해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서 키 188cm에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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