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상황을 오해한 개, “주인 팔 끌어당겨… 눈물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4:13
2013년 11월 22일 14시 13분
입력
2013-11-22 14:07
2013년 11월 22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상황을 오해한 개’
‘상황을 오해한 개’ 사진 여러 장이 화제다.
‘상황을 오해한 개’ 게시물 속에는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한 마리의 개가 남성의 팔을 끌어당겨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다행히 이 상황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한다. 이 남성은 절벽에 매달린 듯 아찔한 상황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을 오해한 개’ 사진에 네티즌들은 “주인 팔 끌어당겨… 눈물나네!”, “네가 사람보다 낫다”, “주인 얼굴에도 미소가 만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스 탔다가 눈 비볐을 뿐인데” 20대 女 실명…이유는?
與 방산특위,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논의…“민·관·군 총력전 필요”
김건희를 “작은 엄마” 부른 前행정관, 지난달 만취운전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