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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자전거, 가격이 3600만 원… 뭘로 만들었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5 13:41
2013년 3월 15일 13시 41분
입력
2013-03-15 13:39
2013년 3월 15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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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MC 홈페이지
‘람보르기니 자전거’
람보르기니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자전거가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자전거 브랜드 BMC는 슈퍼카 제조사 람보르기니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자전거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MBC에 따르면 한정판 자전거는 ‘IMPEC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람보르기니의 스포츠카 아벤타도르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자전거는 탄소 섬유 프레임을 사용해 6.85kg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게 했지며, 아벤타도르와 동일한 가죽 소재로 디자인하는 등 외관에도 신경을 썼다.
특히 IMPEC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전 세계에 50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만 5000 유로(약 3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람보르기니 자전거’ 소식에 네티즌들은 “람보르기니 자전거 대박이네”, “람보르기니 자전거 자걱이 3600만 원? 헐!”, “중형차값이네요. 그래도 돈 많은 사람들은 사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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