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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에서 고래가 점프한다면?… 보기만 해도 심장이 벌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6:16
2012년 8월 27일 16시 16분
입력
2012-08-26 16:08
2012년 8월 26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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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점프했다가 사라진 모습 포착. (유튜브 영상 캡처).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보트를 타는데 주변에서 갑자기 고래가 튀어 오른다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만해도 심장이 벌렁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 전 세계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고래가 수면 위로 점프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한가롭게 카약을 즐기던 한 여성의 뒷편으로 엄청난 몸집의 고래가 갑자기 솟아오른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찰나의 모습이었지만 아주 생생하게 찍혔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야말로 크기가 어마어마한 고래였지만 물 속으로 다이빙을 제대로 했는지 파도나 후폭풍은 거의 없었다.
물 위에서 한없이 약해보이는 카약이 뒤집히는 일도 없었다. 이 고래가 다시한번 짧게 점프를 했지만 그대로 물 속으로 사라졌다.
이는 NBC의 캘리포니아 인근 지역방송 KSBY가 전하면서 알려졌다. 인근에 있던 한 네티즌이 찍어 제보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 “혹등고래가 수면 위로 나타나 사라지는 것이 순간에 일어났지만 아무 일도 없었던 듯 고요했다”고 전했다.
인근 해상 순찰대 관계자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고래를 본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면서 “사람들을 바로 대피 시키고 고래 출몰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보면서도 깜짝 놀랐다”면서 “저렇게 몸집이 큰 고래가 튀어오르다니 바닷속 환경이 변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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