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31조원짜리 가짜 채권
업데이트
2009-09-21 06:40
2009년 9월 21일 06시 40분
입력
2001-02-15 20:18
2001년 2월 15일 20시 1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재무부소속 특별수사요원이 14일 토론토에서 두 명의 남자로부터 압수한 250억달러(약 31조원) 상당의 가짜 무기명 채권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은 채권을 맡기고 은행으로부터 250만달러짜리 예탁증서를 발급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토론토 AP연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4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0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단독]정부, 재계와 ‘노봉법 해석 지침’ 막판 담판… 일부 요구 수용 기류… 핵심 쟁점엔 평행선
트럼프 “내가 없었다면 나토는 역사 쓰레기로 사라졌을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