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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Style]복고풍 작고 둥근 모자 여름 활보

입력 1999-07-20 18:41업데이트 2009-09-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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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모자 팬들이여 조심하시길.

1920년대의 발랄한 아가씨들이 즐겨쓰던 모자와 1930년대 사람들이 바닷가에 나갈 때 아기들에게 씌워주던 모자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모자가 등장했으니. 머리에 깊이 눌러써서 작고 둥그런 인상을 주는 이 모자는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실루엣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값이 비싸지 않고 세탁기로 빨아도 이상이 없는 이 모자가 올여름 젊은 뉴욕인들의 중요한 액세서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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