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18억달러 한국추가지원 승인…내주초 한은에 입금

입력 1998-05-30 07:04수정 2009-09-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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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29일 워싱턴 본부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국경제 거시지표에 대한 2·4분기(4∼6월) 협의결과를 심의한 뒤 18억달러의 자금지원을 승인했다.

이로써 IMF가 지원을 약속한 2백10억달러중 지금까지 1백69억달러의 집행이 승인됐다.

18억달러는 한국은행 뉴욕지점을 통해 내주초 한은 본점계좌에 입금돼 외환보유고 확충에 사용된다.

〈박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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