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서울사무소, 23일부터 업무 시작

입력 1998-03-23 21:00수정 2009-09-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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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서울사무소가 2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재정경제부 4층 419호실에 상주 사무실을 내고 업무를 시작했다.

IMF 사무소는 임기 1년의 존 다스워스 소장이 한국인 직원 2명과 함께 근무하면서 IMF개혁 프로그램의 이행상황을 점검, 이사회에 보고하고 금리인하 등 현안에 관해 한국 정부와 협의한다.

〈신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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