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식량지원국,北원조 2배 늘려

입력 1997-03-19 19:54수정 2009-09-2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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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CNN】 유엔 산하기구인 식량계획국(WFP)은 북한에 대한 원조액을 두배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미국의 CNN방송이 18일(현지시간) 북경(北京)발로 보도했다. 방송은 사흘일정으로 북한의 수해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WFP의 캐서린 베르티니 국장의 말을 인용, 『유엔이 당초 계획액보다 두배가 많은 4천만 달러 상당의 식량원조를 북한에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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