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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후세인,정예부대창설 추진…장남피습에 자극
업데이트
2009-09-27 05:14
2009년 9월 27일 05시 14분
입력
1997-02-11 20:17
1997년 2월 11일 2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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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장남이 피습되고 군기강도 해이해진데 자극받아 새로운 정예 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암만의 이라크 소식통이 10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아랍 승리군」으로 불릴 이 부대가 정규군을 비롯해 비밀경찰, 혁명 수비대, 긴급 대응군 및 후세인 친위대 등에서 차출된 병력으로 구성될 것이라면서 후세인이 이들의 「절대 충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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