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아세안 정상회의 예정대로 5월 개최…중동 전쟁에 규모 축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8 14:53
2026년 3월 28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너지 문제 다뤄질 듯
필리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필리핀 공동 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03.03. 마닐라=뉴시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으로 촉발된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가 예정대로 5월 필리핀에서 열릴 것이라고 올해 의장국 필리핀은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가 경찰 졸업식 후 기자들에게 오는 5월 8~9일 아세안 정상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아세안 정상회의가 간소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가 닥쳐온 상황에서 정상회의를 연기하는 방안에 대해 회원국들과 논의한 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정상회의는 최소한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며 “석유 및 석유제품 공급, 식량 공급과 가격, 그리고 이주 노동자 문제 등 3가지 주요 의제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이 모여 무엇을 해야 하고 서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아세안이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논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란 전쟁으로 아시아 각국들은 타격을 받고 있다. 필리핀은 지난 24일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필리핀의 마리아 테레사 라자로 외교장관은 지난 26일 “현재 필리핀의 석유 비축량은 약 40~45일분에 불과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필리핀 정부는 에너지 절약 조치를 의무화하고 연료 보조금 지급과 교통비 절감을 위한 정책을 도입했다. 또한 석유 제품의 사재기, 폭리 행위, 공급 조작 등에 대해서도 강력 대응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3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4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5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6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오늘의 운세/4월 1일]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문제 제기에 ‘러, 北유사시 자동 개입’ 조약 폐기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부실 식단 논란 [e글e글]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