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보다 빠른 손흥민…MLS 데뷔 6경기 만에 해트트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4 09:49
2025년 9월 24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의 신’ 메시는 46경기 만에 해트트릭
ⓒ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슈퍼 스타’ 손흥민(33)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보다 훨씬 빠르게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4-1 승)에서 혼자 세 골을 터트렸다.
이어 22일에는 솔트레이크와의 리턴 매치에서 또 골 맛을 보며 MLS 3경기 연속골 행진을 달렸다.
지난달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MLS 데뷔 7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6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골 감각을 자랑했다.
손흥민의 해트트릭은 메시와도 비교됐다.
23일 축구 콘텐츠를 제작하는 매드풋볼에 따르면 메시는 MLS 입성 후 46경기 만에 해트트릭에 성공했다.
메시는 올 시즌 22골로 손흥민의 LAFC 공격 단짝인 데니스 부앙가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하지만 해트트릭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밖에 하지 못했다.
매드풋볼은 “손흥민은 MLS 6경기 만에 해트트릭을 이뤘다. 메시도 빛나지만,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지 증명하고 있다”고 조명했다.
손흥민의 합류 이후 화력이 폭발한 LAFC는 최근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는 MLS 역사상 최초다.
13일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전 부앙가, 18일 솔트레이크전 손흥민, 22일 솔트레이크전 부앙가가 연속해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실제로 LAFC는 손흥민 합류 이전 득점 12위 기대득점(xG) 10위, 기회 창출 20위로 하위권이었는데, 손흥민이 온 뒤 득점 1위, 기대득점 4위, 기회 창출 4위로 급상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9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10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PB-1 뿌리면 도마 기름때 싹”…산업용 세정제 자랑한 횟집주인 논란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9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10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닭 봉지 앞 닭도 세대교체?…삼양, 새 캐릭터 페포 검토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3개 국어-경력직에 “무급, 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