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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마약·불륜 전남편 저격했나 “쓰레기 경험 분리수거 가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09:21
2026년 2월 5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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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방송인 김새롬이 다정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그냥살아 김새롬’에 올라온 영상에서 지인과 함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를 시청했다.
김새롬은 ‘솔로지옥’이 왜 싫냐는 질문에 “그냥 꼴뵈기가 싫다”며 “유명해지고 싶어서 나온 느낌”이라고 답했다.
그는 ‘솔로지옥’ 시청 중 “이건 팁이다. 누군가를 만날 때 이 사람이 지금은 좀 무던한데 날 더 사랑한다고 다정해지는 건 영원히 없다”고 말했다.
김새롬은 “내가 봤을 때 다정함은 기질”이라며 “어차피 쓰레기는 경험해봐야 분리수거를 할 줄 알게 된다”고 했다.
그는 “태생이 다정한 사람 중에서 고르는 것. 다정이 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찬오 불륜설로 논란을 빚었다. 두 사람은 2017년 협의 이혼했다.
이후 이찬오는 마약류 밀수입 혐의와 세 차례 대마초 흡연한 협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그는 2019년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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