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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악플부부’ 실체 공개 “짝퉁 인플루언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3 06:50
2025년 2월 23일 06시 50분
입력
2025-02-23 06:49
2025년 2월 23일 0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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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듀오 ‘클론’ 강원래의 아내인 가수 김송이 자신에게 악플을 단 지인 부부의 실체를 밝혔다.
김송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당 부부와 관련 “정확히 4시간 반을 제 인스타 피드마다 똥을 싸댔다. 일반인 부부다. 어차피 짝퉁 인플루언서인 것을 이미 업체 대표님들이 알고 제품 안 준다”라면서 이렇게 공개했다.
“혹여 거기서 주문 할까 하는 걱정은 말아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송은 이들 부부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등에 수차례 악플을 남겼다고 폭로했다.
“인생이 사기부부 저질부부. 아침 댓바람부터 내 인스타 피드 여기저기에 악플들을 달아대고”라고 지적했다.
특히 “우리 아들 박수무당이나 되라고 악플 달고 헛소리 지껄이지 말아라. 내 인스타에 똥 그만 싸라! 좋은 말로 할 때!”라고 경고했다.
한편 김송은 입 안에 낭종이 생겼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다행히 암은 아닐 거라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
김송은 1996년 혼성 그룹 ‘콜라’ 멤버로 데뷔했다.
강원래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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