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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십자인대 수술후 근황…목발 짚고 재활 “지금은 퇴원”

입력 2022-08-17 17:26업데이트 2022-08-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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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나래가 십자인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박나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활” “걷는다”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그는 이어 “나는 앞으로만 가지, 나는 앞으로만 가지”라며 “지금은 퇴원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 복도에서 목발을 짚고 재활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최근 박나래는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연예계 동료들도 응원의 말을 전했다. 송은이는 “아이고 고생했다”며 “잘 챙겨먹고 재활 잘해서 더 단단해지거라”라고 응원했다. 김가연 또한 “잘 이겨내고 있어! 얼른 회복하자”고 위로했다.

이어 김인석은 댓글에 “나래야 몸조리 잘해”라고 남겼고, 김민경은 “고생했어”라고 적었다. 한해는 “업그레이드 나래 렛츠고”라고, 넉살은 “강해져서 돌아온다”고 댓글을 달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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