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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상반기 매출 77억5500만원…광고비만 63억원”
뉴스1
입력
2022-07-28 09:24
2022년 7월 28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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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TMI SHOW’ 캡처 © 뉴스1
방송인 유재석의 상반기 매출이 약 77억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SHOW’는 ‘2022년 상반기 톱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를 주제를 다뤘다.
이날 유재석은 2022년 상반기 톱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6위에 올랐다.
지상파, 케이블, 웹 예능 등을 섭렵한 유재석의 한 회당 출연료는 약 1500만원으로 추정됐다. 그는 2022년 상반기 5개의 예능에 출연, 총 97회를 촬영했다. 따라서 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의 상반기 출연료를 14억5500만원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광고 출연료를 더했다. 유재석은 휴대전화, 비데, 식품 광고 등 9개의 광고에 출연했다. 이를 본 MC 이미주는 “저 오빠 광고 9개나 찍었냐”라며 놀라워했다. 유재석의 한 건당 광고 출연료는 6~7억원으로 알려져 상반기 총 광고 모델료만 63억원으로 예상됐다.
출연료와 광고비를 합산한 유재석의 상반기 매출은 77억5500만원으로 계산된다.
한편 유재석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수입에도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줄 뜻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월 웹예능 ‘플레이유’에서 “지호(아들)와 나은이(딸)는 모두 자기가 돈을 벌어야 한다, (저는)용돈만 줄 것 ”이라고 이야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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