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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9년차’ 최수종♥하희라 벚꽃놀이도 함께…눈에서 꿀 뚝뚝
뉴스1
입력
2022-04-07 17:07
2022년 4월 7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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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벚꽃놀이를 즐겼다.
7일 하희라는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의도는 벚꽃이 한창~ 녹화 끝나고, KBS 주차장에 있는 벚꽃나무앞에서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함께 KBS ‘살림남’ 녹화를 마치고 벚꽃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맑은 날씨와 예쁜 벚꽃,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진 모습이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진행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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