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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결혼 1년만에 ‘임신’ 깜짝 발표 “23주 지나…태교는 힙합으로”

입력 2021-12-07 08:46업데이트 2021-12-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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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 뉴스1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새 제가 살이 포동포동 오른 이유가 바로 요놈 때문, 어느덧 23주가 지나 이제 숨길 수 없을만큼 커버린 아주아주 잘생긴 분홍이(태명)”라는 글을 게시하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자이언트 핑크는 “내가 엄마가 된다니 진짜 믿기지 않는다”라며 “저 밖에 모르던 나는 분홍이를 위해 모든 걸 중단합니다”라고 임신 소감을 덧붙였다. 이어 “즐겨마시던 술도 끊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야채 많이 먹고 몸에 좋은 건 배에 다 때려놓고 비타민 먹고 아주 그냥 난리다”라고 덧붙였다.

자이언트 핑크는 “태교는 힙합으로 하는 중”이라며 “클래식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닌 걸 어떡해”라고 했다. 이어 “분홍아 4월에 만나자”라고 출산 예정일까지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해 11월22일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자이언트 핑크는 2016년 첫 싱글 ‘가위 바위 보’로 데뷔했다. 엠넷 ‘쇼미더머니’ 시리즈와 2016년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했고, 특히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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