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그린 고블린→일렉트로, 빌런 총출동

뉴시스 입력 2021-11-22 11:07수정 2021-11-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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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의 총출동을 예고했다.

다음달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 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는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에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등에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일렉트로까지 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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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이전 시리즈에 비해 늘어난 빌런의 수만큼이나 더욱 커진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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