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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타카’ 日 빌보드 재팬 3관왕
뉴시스
입력
2021-10-28 11:22
2021년 10월 28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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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K팝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는 세븐틴의 미니 9집 ‘아타카(Attacca)’가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빌보드 재팬은 종합 앨범 차트인 ‘핫 앨범’ 차트와 주간 앨범 차트인 ‘톱 앨범 세일즈’ 차트(10월 27일 자 기준)에 ‘아타카’가 정상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세븐틴은 앨범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자체 저력도 보여줬다. 지난 27일 기준으로 세븐틴은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오리콘 차트도 점령했다. 앨범 ‘아타카’로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발매 이후 4일 연속(10월 22일~25일자) 1위에 올랐고, 주간 앨범 랭킹(11월 1일자)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세븐틴은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락 위드 유(Rock with you)’무대를 선보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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