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새론, 첫 찌낚시도 성공적…참돔 잡고 ‘퀸새론’ 등극
뉴스1
입력
2021-10-08 05:57
2021년 10월 8일 0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도시어부3’ 캡처 © 뉴스1
배우 김새론이 찌낚시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에서는 김새론이 게스트로 나왔다. 그는 거문도에서 펼쳐진 찌낚시 대결에서 여러 차례 손맛을 봤다.
이날 대상 어종은 긴꼬리벵에돔이었다. 김새론은 박진철 프로의 도움을 받아 낚시에 초집중했다. 그는 처음으로 입질이 오자 침착하게 낚았고, 제작진은 ‘퀸새론’을 연호했다.
긴꼬리벵에돔은 아니었지만, 김새론은 “거문도 참돔입니다~”라며 귀여운 말투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김새론은 루어낚시와 찌낚시의 차이점을 묻는 제작진을 향해 “루어는 띵~ 하고 오면, 찌는 으~ 하고 온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 포인트를 옮기자마자 최연소 참돔이 잡혔다. 김새론은 “입질이 제대로 느껴졌는데 너무 쥐방울 같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샀다.
이후에도 김새론은 여러 번 손맛을 봤다. 긴꼬리벵에돔을 기대했지만 계속해서 참돔이 나왔다. 김새론은 “너 그만 나와~ 집에 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참돔 잡는 날이면 1등 했겠다”라며 “긴꼬리 잡고 싶어요~”라고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김새론은 무려 ‘6참돔’을 기록한 상태로 다음날 새벽부터 또 다른 포인트를 찾았다. 종료까지 단 1시간만 남았는데 다시 참돔을 잡았다. 김새론은 “그만 나와, 제발. 가서 긴꼬리 데려와”라는 애교 섞인 멘트로 웃음을 줬다.
이후 김새론은 멤버들 앞에서 직접 요리한 콩나물불고기를 선보였다. 이덕화는 깊은 맛이 난다며 “맛만 따지면 우리 세대야, 맛있어”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이어진 시상식에서 김새론은 아쉬움 속에 슈퍼 배지를 반납해야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