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피자,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한 TV 광고 8월부터 ‘온에어’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8-02 09:00수정 2021-08-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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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청년피자’는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한 TV 광고가 8월부터 전파를 탄다고 2일 밝혔다.

청년피자에 따르면 이번 TV 광고는 지난 7월 브랜드 전속모델로 가수 태연을 발탁해 펼치고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광고에서 태연은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청년피자의 스테디셀러인 치즈스테이크피자를 다양한 콘셉트로 전달했다. 태연 특유의 유쾌함과 발랄함으로 해당 제품의 특징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청년피자와 태연이 함께하는 새로운 광고 영상은 지상파와 케이블 TV, 주요 SNS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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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년피자는 새로운 TV CF 공개와 함께 고객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8월 한 달간 배달 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면서 평일 요기요 앱에서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매주 화요일에는 배달의민족 앱에서 4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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