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브걸, 화장실 하나에 네명 동시 세면 “일부러 작은 숙소”

뉴스1 입력 2021-04-11 00:08수정 2021-04-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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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전지적 참견 시점’ 브레이브걸스의 숙소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롤린’으로 역주행에 성공,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숙소가 공개됐다.

유민상을 닮은 브레이브걸스 매니저는 “(역주행 후) 다시 숙소로 와야 하는데 들어오긴 했지만,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다 보니까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짐이 쌓여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숙소는 네 명이 쓰기에 작았다. 멤버들은 한 개 화장실에서 동시에 세면을 했다. 매니저는 “대표님이 아파트 숙소에서 살기 원했는데 누나들이 너무 죄송해서 ‘굳이 큰 집에서 살아야 하나, 작은 집에서 살겠다’ 해서 여기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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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민영과 유정은 “숙소가 계속 다운그레이드 됐었다”며 “첫 숙소는 대표님과 같은 아파트 살았는데 점점 다운그레이드 됐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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