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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임신 20주차 근황 공개…“드디어 성별 알려 주니”
뉴스1
업데이트
2021-01-08 02:59
2021년 1월 8일 02시 59분
입력
2021-01-08 02:58
2021년 1월 8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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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SNS © 뉴스1
가수 나비가 임신 20주 차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 임신 20주 차 되어서 정밀 초음파 보러 가요”라며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우리 아기 드디어 성별 알려 주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20주 차인 나비가 홈웨어를 입고 있는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담겼다. 또한 나비가 단발로 변신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12월 결혼 1년 만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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