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김소현 “남편 손준호와 사이 안 좋을 때 ♥연기 괴로워”
뉴스1
업데이트
2020-12-17 15:36
2020년 12월 17일 15시 36분
입력
2020-12-17 15:35
2020년 12월 17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배우 부부로서 느끼는 기쁨과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명성황후’ 출연진인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소현은 방송국에 들어서면서 출근길 사진 촬영을 했다면서 “남편이 어깨동무를 하더라 ‘이런 쇼윈도부부가 있나’ 싶었다. 어깨가 간지럽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준호도 “2년 만에 어깨를 안았는데 내 아내의 어깨가 참 작다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
김소현이 ‘너무 메이킹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손준호가 귓속말로 ‘가만히 있어’라고 했다고. 두 사람의 ‘티키타카’ 대화로 유쾌한 분위기가 됐다.
김소현은 “우리는 어깨동무보다 더한 걸 무대에서 하고 있으니 평소에는 간지러워서 잘 못 한다”면서 “이번에 하는 작품은 아무래도 조선시대 배경의 뮤지컬이다보니 러브신은 많지 않다”라고 했다.
또 “남편이지만 극중 인물로 보지 않으면 한마디도 못 부른다”면서 “작품을 할 때는 몰입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사이가 좋을 때도 있지만 눈도 보기 싫을 때도 있지 않나. 열정적인 사랑을 보여줘야 할 때 괴롭다. 그 대신 따로 화해를 안 해도 언제 싸웠나 싶을 정도로 화가 풀린다”라고 덧붙였다.
손준호는 과거 김소현과 같은 작품에 출연하기로 했다가 하차한 적이 있다고. 김소현이 부부가 함께 출연하는 걸 원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김소현은 “TV에 실생활이 노출이 많이 돼서 관객분들이 몰입을 못 하실 것 같더라. 작품을 같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왜 같이 안 하냐고 물어보시고, 이제는 부부페어 를 기대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BC “영포티 조롱, 한국의 ‘꼰대’ 문화에 대한 젊은 층의 반발”
윤미라 “신인 안성기, 내 옷 가방 다 들어줘…착한 사람”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