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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리에, 둘째 임신 ‘D라인’ 근황 공개 “임신 27주, 딸딸맘”
뉴스1
업데이트
2020-09-23 13:36
2020년 9월 23일 13시 36분
입력
2020-09-23 13:35
2020년 9월 23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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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리에 인스타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신 아키바 리에가 둘째를 임신한 근황을 전했다.
아키바 리에는 22일 인스타그램에 “한달 사이에 많이 컸다. 이틀 전 갑자기 배 앞쪽 인대인지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남”이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조금 누워있었더니 괜찮아졌지만 어제까지 배랑 허리가 무겁게 아파서 많이 안 움직이고 있었다가 오늘 회복 어제 누워있는 엄마 종일 말 들어줘서 고마워 예나”라고 적었다.
또 ‘임신 27주’ ‘딸딸맘’ 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둘째의 성별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임부의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키바 리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일본인 출신 방송인이다. 지난 2017년 러브홀릭 베이시스트 겸 작곡가인 이재학과 결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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