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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고마웠고 고생했다” SKY캐슬 아역들 종영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02 10:36
2019년 2월 2일 10시 36분
입력
2019-02-02 10:17
2019년 2월 2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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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배우들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영재 역을 맡았던 송건희는 2일 소셜미디어(SNS)에 “안녕, SKY캐슬. 영재도 안녕. 그동안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중근이형, 성혜씨, 그리고 하나쌤! 정말 감사했습니다. 최고”라고 적었다.
김동희는 “잘가, 서준아 ’SKY캐슬’도 안녕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보라는 “친구들아 고마웠고, 고생했다. 수고했어 다들”이라며 함께 출연한 아역들과 찍은 단체사진을 올렸다.
조미녀는 “엄마 울지마요. 울지마. 내가 더 잘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김서형과 포옹하는 사진을 올렸다. 또 "케이가 이수임 선배님 갓태란님을 만날 줄이야. 마지막까지 착한 수임 선배님과 촬영은 잊지 못할 거예요. 사랑해요"라며 이태란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SKY캐슬’은 1일 밤 마지막회 시청률 2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면서 종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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