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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BTS 기자회견, 항상 나를 MC로 불러”
뉴스1
업데이트
2018-12-19 21:14
2018년 12월 19일 21시 14분
입력
2018-12-19 21:11
2018년 12월 19일 2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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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캡처
‘대한외국인’ 김일중 아나운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인연을 밝혔다.
김일중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 MC김용만으로부터 “아이돌 행사계 유재석이다. BTS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던데”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김일중은 “BTS는 저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라면서도 “BTS가 해외 활동을 하고 한국에 오면 꼭 기자회견을 한다. 그 자리에 항상 제가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김일중은 이어 “벌써 3번이나 불러줬다”라고 셀프 자랑을 했다. 왜 자신을 부르는 것 같은지 묻자, 김일중은 “잘하니까”라고 당당한 대답을 내놔 폭소를 안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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