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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눈빛’ 주지훈, 하와이서도 빛난 시크 매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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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09:43
2018년 9월 20일 09시 43분
입력
2018-09-20 09:41
2018년 9월 20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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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영화 ‘암수살인’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주지훈의 하와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화보에서 주지훈은 더욱 깊어진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가 하면, FW룩을 시크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지훈은 지난해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 이어 올해 ‘신과 함께-인과 연’으로 또 한 번 더 1000만 배우에 등극,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주지훈은 오는 10월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암수살인’에서 살인범을 연기, 이전에 볼 수 없던 강한 캐릭터에 도전한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 극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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