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수홍 “김생민 ‘많이 힘들다, 죄송하다’라며 울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0 15:47
2018년 4월 10일 15시 47분
입력
2018-04-10 14:49
2018년 4월 10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수홍.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방송인 박수홍이 성추행 사건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김생민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9일 진행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녹화 전 김생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혹시 전화 줄 수 있냐고"라고 운을 뗐다.
이어 "녹화 전날 김생민이 김수용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울었다고 하더라. 그러다 오늘(녹화날)전화가 왔다. \'죄송합니다 형님\'이라며 씩씩한 목소리를 내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박수홍은 "사실 네 입장표명을 한 게 없으니까 할 얘기 있냐. 대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해주겠다고 말하니 김생민이 \'정말 죄송하다. 많이 힘들다\'라며 울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랑 김생민이랑 안 어울린다. 그동안 올바르게, 말 한 번 실수않고 후배들 하대하지 않고 살아온 친구인데 더 의아하고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사 스태프를 성추행을 했다는 보도로 논란을 빚은 김생민은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면서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호주서 또 총격 사건 발생…3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