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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좋아…비키니 입을 때 자신감↑”…문가비, 몸매 자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0 09:27
2018년 4월 10일 09시 27분
입력
2018-04-10 08:01
2018년 4월 10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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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인스타그램
모델 문가비가 몸매 자신감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문가비는 SNS에 비키니 사진을 많이 올리는 이유에 대해 "비키니 입을 때 자신감 제일 많이 생겨. 예쁘니까 봐주세요 하고 찍은 게 아니고 내가 내 몸이 보기 좋아 올린 거"라고 말했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선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만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랜스젠더 같다는 말도 들었는데 \'내가 중성적인가 보다\'하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성형 사실도 고백했다. 문가비는 "쌍꺼풀 수술만 했다. 저는 누가 물어보면 말한다"라며 "눈 밖에 안 했는데 성형을 많이 한 줄 아시더라"라고 말했다.
문가비는 엉덩이 운동에 신경 쓴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엉덩이에 신경을 많이 쓴다"며 직접 운동법을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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