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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종영. 최고 수혜자는 서지혜?…시청자 “서지혜 위한 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9 10:28
2018년 2월 9일 10시 28분
입력
2018-02-09 10:01
2018년 2월 9일 10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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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흑기사 캡처
드라마 ‘흑기사’에서 열연한 서지혜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8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가 종영했다. 주연 배우로 활약한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하루. 흑기사. 샤론(서지혜가 맡은 역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흑기사’ 시청자들은 관련 기사에 서지혜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아이디 헐난****은 “서지혜 씨 연기 괜찮았다”면서 “배역 잘 맞은 거 같다”고 밝혔다.
특히 서지혜가 노역 분장을 잘 소화했다는 의견. 아이디 tige****는 서지혜 노역 분장 기사에 “반짝반짝 빛났던 연기임은~ 사실임”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외에 시청자들은 “서지혜를 위한 드라마(bohy****)”, “서지혜 님이 가장 빛났음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kktt****)”, “서지혜 씨가 작품에서 가장 빛났다(aka4**** )”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흑기사’ 최종화는 전국 기준 13.9%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수목극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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