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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의 넘사벽 몸매, ‘미코’ 수영복 사진 보니 ‘군계일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0 11:52
2017년 6월 20일 11시 52분
입력
2017-06-20 11:45
2017년 6월 20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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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데뷔 18년 만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첫 리얼 예능에 뛰어든다는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온라인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는 김사랑과 관련해 화제됐던 \'레전드\'사진 들이 다시 공유되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사랑은 뛰어난 경쟁자들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몸매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명한 당시 대회 사진을 보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사랑은 한눈에 봐도 주변 인물들과 비교되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 되자 마자 서구적인 몸매로 늘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김사랑은 “다리가 길어 팬티스타킹을 신으면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일으킨 적도 있다.
김사랑이 데뷔 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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