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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피릿’ 장우혁 “SES·핑클은 레전드, 지금 걸그룹과 비교 힘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8 16:16
2016년 7월 18일 16시 16분
입력
2016-07-18 16:11
2016년 7월 18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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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장우혁이 ‘걸스피릿’ 제작 발표회에서 1세대 걸그룹인 에스이에스(S.E.S.)와 핑클을 언급했다.
장우혁은 18일 오후 경기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JTBC ‘걸스피릿’ 제작발표회에서 1세대 걸그룹과 걸스피릿 출연 걸그룹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1세대 아이돌은 S.E.S.와 핑클인데 너무 레전드라서 지금 걸그룹과 비교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어 “비교할 대상이면 여기 나오지도 못했을 거다. 여기는 레전드보다는 주목 받아야할 친구들이 나온다. 다만 녹화하면서 ‘정말 이 친구들이 가능성 있구나. 레전드로 갈 수 있는 친구들이 있구나’라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장우혁은 탁재훈, 장우혁, 천명훈, 이지혜, 서인영과 함께 소녀들의 멘토인 ‘구루’로 출연한다.
한편,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여자 아이돌 보컬들의 숨겨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이 출연한다.
1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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