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린 ‘뮤직뱅크’ MC 하차 “드라마 촬영 등 각종 스케줄 때문…후임 선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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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16일 14시 12분


사진=‘뮤직뱅크’ 트위터
사진=‘뮤직뱅크’ 트위터
배우 박보검과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하차한다.

KBS는 16일 "드라마 촬영 등 각종 스케줄로 생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 '뮤직뱅크' 하차를 결정했다"며 "현재 후임 MC를 선정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1일부터 귀엽고 상큼한 진행으로 찰떡같은 호흡을 과시하며 '뮤직뱅크'를 이끈 지 약 13개월 만이다.

박보검-아이린 진행의 '뮤직뱅크'는 오는 24일이 마지막이 된다.

박보검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에 매진하며 아이린은 레드벨벳 음반 준비 등에 집중해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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