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 마음의 꽃비’ 민복기, 안연홍 진짜 모습 알았다…딸에 “미안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3 10:05
2016년 6월 3일 10시 05분
입력
2016-06-03 10:02
2016년 6월 3일 10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내마음의꽃비 캡처
‘내 마음의 꽃비’ 민복기가 안연홍의 실체를 알아차렸다.
3일 방송된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민복기가 안연홍의 진짜 모습을 알아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연홍은 민복기와 그의 딸 조예린과 식사를 함께 했다.
조예린은 아빠 민복기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안연홍에게 “진짜로 우리 아빠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면서 “공장 때문은 아니고?”라고 물었다.
이에 안연홍은 잘 대처했지만, 조예린이 일부러 물을 쏟으면서 “미안하다. 실수다”라고 자극하자, 안연홍은 결국 “꼭 엄마 없이 자란 티를 낸다니까”라며 화를 냈고, 조예린은 “내가 뭐 잘못했는데”라며 따졌다.
그러자 안연홍은 “너 나한테 혼 좀 나볼래?”라며 다그쳤고, 뒤이어 등장한 민복기가 이를 목격했다.
안연홍은 민복기를 보자 물을 쏟은 조예린에게 “괜찮아 신경쓰지마”라며 돌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민덕수는 식사후 조예린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인천 소청도 출몰한 230㎏ 멧돼지 사살…北서 유입 추정
尹, ‘체포방해 5년’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