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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진구에게 “매일매일 보고싶습니다” 돌직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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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4:50
2016년 3월 3일 14시 50분
입력
2016-03-03 14:48
2016년 3월 3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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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진구 (사진=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게 “매일매일 보고싶습니다” 돌직구
배우 김지원이 진구에게 사랑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윤명주(김지원 분)이 서대영(진구 분)의 사랑이 싹트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르크로 선물 택배가 배송됐고 진구에게는 김지원의 편지가 배달됐다.
공개된 편지에는 김지원이 자신을 피하는 진구에게 “선물은 가는 중입니다. 매일매일 보고 싶습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을 반대하는 김지원의 아버지 명령에 진구가 긴급 전출될 것으로 예고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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