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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부탁해’ 안영미, 게스트로 남자친구 추천 “나오고싶어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5:20
2016년 2월 16일 15시 20분
입력
2016-02-16 15:08
2016년 2월 16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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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부탁해’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전 공개된 JTBC ‘마녀를 부탁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다섯 MC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와 멤버들은 “영화, 방송이든 어떤 홍보의 목적을 가진 사람이라도 나올 수 있다”며 “남자만 가능하다”라고 남자 게스트들에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안영미는 게스트에 대해 “비 연예인도 출연을 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어 MC 들은 “떠오르는 분이 있느냐”고 묻자 안영미는 “남자친구가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답했고, MC들은 “함께 요리해도 되냐”고 묻자 안영미는 “좋은 건 나눠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남자 요리 토크쇼로 오는 16일부터 매주 화, 금 오전 11시 JTBC 온라인을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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