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재벌2세 열애설’ 공식입장 남보라, “전 남친이 바람 피워서 헤어져” 과거발언 다시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5 17:17
2016년 2월 15일 17시 17분
입력
2016-02-15 16:35
2016년 2월 15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재벌2세 열애설’ 남보라, “전 남친이 바람 피워서 헤어져” 과거발언 다시보니? ‘헉!’
배우 남보라(27)가 재벌 2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 받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과거 교제했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남보라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던 이유에 대해 “바람을 피워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있을 때 전화가 울렸는데 받지 않아 의심이 들었다. 1분 뒤 문자가 오는 것을 보고 추궁했다”고 의심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말하지 않으면 내가 확인하겠다고 핸드폰을 뺏으려 했다. 당시 남자 친구가 절권도를 배우고 있었는데 내 팔을 꺾고 제압을 하더라”며 “그 순간 마음을 모두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남보라의 남자친구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다.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더라”면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한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MBC ‘해를 품은 달’, KBS2 ‘상어’,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대통령 되려고 된 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세상에 사력”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설 연휴 잠 실컷 자야지”…막상 해보면 더 피곤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