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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 열애설’ 남보라 핫팬츠 사이로 명품 각선미 ‘아찔’…“사진 찍는 게 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5 10:44
2016년 2월 15일 10시 44분
입력
2016-02-15 10:42
2016년 2월 15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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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재벌2세 열애설’ 남보라 핫팬츠 사이로 명품 각선미 ‘아찔’…“사진 찍는 게 민망”
배우 남보라(27)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명품 각선미가 눈길을 모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는 게 민망. 이건 빵 터져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남보라가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이다. 그는 높은 힐을 신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명품 각선미로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남보라의 남자친구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6년 KBS2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해를 품은 달’, KBS2 ‘상어’,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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