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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카린(CARIN)의 모델 발탁… ‘팔색조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3:36
2016년 1월 28일 13시 36분
입력
2016-01-28 13:35
2016년 1월 28일 13시 35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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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카린(CARIN)
패션글라스 브랜드 카린(CARIN)의 광고 모델로 수지가 발탁됐다.
수지와 카린이 함께한 첫 캠페인은 모더니즘을 기본으로 시크, 페미닌, 레트로 등의 테마로 진행됐다.
이날 수지는 아이웨어 모델로는 처음 카메라 앞에 섰지만, 자신만의 표정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성숙한 여인의 모습부터 모던 레트로 감성이 깃든 영화 속 주인공의 모습까지 팔색조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 카린(CARIN)
카린 선글라스는 “한층 성숙해진 수지의 모습이 페미닌한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카린 선글라스와 잘 부합돼 브랜드 뮤즈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연기자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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