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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김숙vs송은이 질문에 “당연히 김숙… 떨린 적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6 15:37
2016년 1월 6일 15시 37분
입력
2016-01-06 15:35
2016년 1월 6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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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김숙’
개그맨 윤정수가 김숙과 송은이를 언급했다.
6일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이 “김숙과 송은이 중 누구를 택하겠느냐”고 묻자, 윤정수는 “김숙과 송은이가 예쁘지는 않다. 나에게도 여자 보는 기준은 있지 않느냐”고 말문을 열었다.
김신영이 앞선 질문을 재차 묻자 윤정수는 “둘 중에 한 명을 고르라면 지금은 당연히 김숙”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신영이 “김숙에게 설렘을 느낀 적 없나”라고 물었고, 윤정수는 “떨려본 적 있다. 슬슬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정수는 현재 JTBC ‘님과 함께2’에서 김숙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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