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출연 신세휘, 과거 ‘쌍수하셨냐’ 질문에 “돈 있으면 당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18:11
2015년 12월 14일 18시 11분
입력
2015-12-14 17:20
2015년 12월 14일 17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신세휘 소셜미디어
런닝맨 출연 신세휘
‘런닝맨’ 출연 신세휘, 과거 ‘쌍수하셨냐’ 질문에 “돈 있으면 당장…”
‘런닝맨’에서 신세휘가 청순한 미모를 뽐낸 가운데, 과거 성형설 해명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신세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실례지만 쌍수하셨냐”라는 질문에 “얼굴에 손 댄 거 하나도 없다”며 “돈 있으면 당장 하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신세휘는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좀비 전쟁 특집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좀비 항체를 가진 소녀를 구출하라’는 사령관의 말에 런닝맨 멤버들은 좀비 떼가 모여 있는 연구소로 향했다.
지하 캡슐에 잠들어 있는 19세 소녀를 발견한 김종국과 개리, 하하는 탈출을 시도했지만 건물에 빠져나오던 중 좀비들에게 붙잡혔고, 신세휘는 좀비들을 피해 백신을 만들며 미션을 성공했다.
이 장면에서 신세휘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한효주 닮은꼴’ 다운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런닝맨 출연 신세휘. 사진=신세휘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6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국힘 “장동혁 병원 이송 본인이 거부…모든 수치 정상 이하”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고소 왜 각하하나” 소 타고 수원 경찰서 항의 방문
국힘 “이혜훈 자료 안내면 李대통령 체면이…이런 후보 없었다”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