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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 가을 특별기획전서 순위 몇 위? 실현 여부 불투명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9:46
2015년 12월 4일 19시 46분
입력
2015-12-04 19:45
2015년 12월 4일 19시 4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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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 가을 특별기획전서 순위 몇 위? 실현 여부 불투명했는데…
예매사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무한도전 엑스포’의 특별기획전 순위가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멤버들의 ‘2015 가을 특별기획전’ 아이디어 순위를 공개하는 모습을 그렸다.
영광의 1위는 광희와 하하의 ‘예고제 몰래카메라’가 차지했다. 이에 광희는 “악플러들아 나를 인정하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의 또 다른 아이디어 ‘무도 엑스포’는 7위에 머물러 실현 여부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MBC 마케팅 팀은 “아이디어를 응용해 이벤트를 열 것”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실제 무한도전 엑스포는 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린다. 4일 오후 12시부터 G마켓에서 ‘무한도전 엑스포’ 예매가 시작됐으며, 한 때 접속자 폭주로 예매사이트가 다운되기도 했다.
무한도전 엑스포.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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