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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이현이-장수임과 순백 드레스 입고…‘빛나는 女神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8:15
2015년 12월 4일 18시 15분
입력
2015-12-04 15:03
2015년 12월 4일 15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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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소셜미디어
이희준 이혜정 결혼.
‘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이현이-장수임과 순백 드레스 입고…‘빛나는 女神들’
배우 이희준(36)과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리는 모델 이혜정(31)의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혜영의 동료 모델 이현이는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윤주언니 웨딩촬영. 우리가 더 신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와 같은 소속사 모델인 이현이와 이혜정, 장수임이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세 사람은 현직 모델답게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4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이혜정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곧 좋은 날짜를 택해 예식일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양 소속사는 “관심사나 통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에게 늘 힘이 되고 기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예술적 감각과 재능이 많은 두 사람이라 예술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 등 서로의 삶에 크고 작은 행복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이라는 새 출발을 결심한 두 사람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항상 두 사람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두 사람의 축복을 부탁했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지난 여름 지인을 통해 만나 교제해왔다.
이희준 이혜정 결혼. 사진=이현이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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