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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이승우, 결혼 5년 만에 이혼 절차… ‘성격 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0:43
2015년 12월 3일 10시 43분
입력
2015-12-03 10:39
2015년 12월 3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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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 DB
배우 허이재(28)가 결혼 5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3일 허이재 측근의 말을 인용해 "허이재와 남편 이승우의 사이가 좋지 않아 결국 서류까지 정리, 합의 이혼했다"고 전했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다. 이승우는 지난 2009년 에이프리즘으로 데뷔한 가수로 보컬 트레이닝센터를 운영 중이다. 허이재 이승우 부부는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허이재 측은 이혼 보도에 "서류만 접수한 상태다"고 밝혔다.
한편 허이재는 최근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우주의크리스마스’에서 주인공의 20대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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