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정준하 과거 “중학교 동창에 200만원 빌려줬다가 연락두절”…돈+친구 모두 잃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23 15:02
2015년 11월 23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정준하 과거 “중학교 동창에 200만원 빌려줬다가 연락두절”…돈+친구 모두 잃었다?
방송인 정준하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한 가운데,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한다는 고민이 재조명 받았다.
과거 방송된 종편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정준하가 어린이 위원들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7~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준하는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해서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0년 만에 중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얼마 후 이탈리아에서 전화가 왔다”며 “비행기 티켓과 여권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그걸 줬더니 그 후로 연락이 끊겼다”며 “돈도 잃고 사람도 잃었다”고 씁쓸해했다.
이어 정준하는 이날 어린이 위원으로 출연한 정지훈 군과 보증을 부탁하는 친구를 거절하는 상황극을 벌였다.
정지훈 군이 “내가 너 10년 전에 도와주지 않았냐”, “너, 무한도전도 잘 되고 사업도 잘 되지 않냐”고 윽박지르자, 정준하는 “이거 우리 아내가 알면 안 되는데”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때 정지훈 군이 “우리 둘만 아는 거야”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알았어”라며 보증을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포털사이트 다음팟을 통해 생방송된 ‘마리텔’에서 정준하는 ‘파프리카 도토 도토 잠보 TV’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정준하는 이날 먹방, 드라마 명장면 재연, 더빙 등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했다.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전화가 왔다. 욕을 하면서 저승사자 사진을 보내왔다”며 휴대폰 화면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본방은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마리텔 정준하. 사진=마리텔 정준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학때 ‘두쫀쿠’ 받은 교사…‘김영란법’ 수사 대상?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