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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군살 없는 비키니 자태 ‘눈길’… 아이 엄마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1:02
2015년 11월 18일 11시 02분
입력
2015-11-18 10:55
2015년 11월 18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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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발레리나 윤혜진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비키니 자태도 새삼 화제다.
과거 남편 엄태웅과 몰디브 여행을 떠난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주황색 비키니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혜진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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