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차지, “빈틈 없는 완벽한 무대” 극찬…정체는 거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08:23
2015년 11월 9일 08시 23분
입력
2015-11-09 08:18
2015년 11월 9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차지, “빈틈 없는 완벽한 무대” 극찬…정체는 거미?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가 4연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도전자들이 기존 가왕 코스모스를 꺾고 16대 가왕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16대 가왕 결정전에서 코스모스는 도전자 ‘상감마마 납시오’에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맞섰다.
김구라는 코스모스의 무대를 본 후 “하나의 빈틈도 없는 완벽한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작곡가 김형석은 “상감마마는 노래의 고수다. 코스모스는 고난도의 노래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으면서 가왕은 가왕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평했다.
결과는 코스모스의 승리였다. 이에 4연승을 기록하게 된 코스모스는 앞서 ‘복면가왕’에 출연해 4연승을 기록한 바 있는 가수 김연우와 동률을 이루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코스모스의 정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제스처를 들며 가수 거미로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상감마마 납시오’는 에이트 이현이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고 담석증 ‘죽을 뻔’”…쓸개가 안 움직였다 [건강팩트체크]
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횡설수설/윤완준]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